2008년 07월 22일
여전히 난 촛불을 지지한다.
오늘 이글루스 운영팀에게서 메일을 받았다.
얼마 전 포스팅한 '촛불을 지지한다'라는 글의 삭제 요청이었고, 비공개로 처리되었다는 것이다.
경찰청의 요구로 명예훼손이 된다나 뭐라나 하면서 말이다.
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경찰이란 놈들이 아무런 죄도 없는 나와 시민들을 마구 연행하고, 48시간 동안 가둬 두고선 하는 취조하면서 하는 말이,
억울하면 나가서 고소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와서 고소하겠다는 것이고, 그런 글을 올렸었다.
그런데 그 글이 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난데없이 왜 개봉창 두드리는 소리인가?
지들이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내 글을 삭제하라니????
난 분명 아무 죄도 없으면서 잡혀 갔고(6월 25일 경복궁역은 시위가 아닌 인도에 있는 사람을 잡아가던 상황),
미란다는 개뿔, 잡혀가는 이유만이라도 말하라 했건만 그들은 묻지마식 연행을 단행했다.
그러고선 경찰취조에서 죄가 없고 억울하면 나가서 고소하라고 했다.
마침 진보신당에서 고소를 단체로 할 계획이기에 동참을 했고,
나의 명예를 훼손한 경찰 새끼들, 특히 윗대가리인 어청수 쥐새끼 똘마니를 기어이 길바닥으로 내쫓을 각오를 하는 글을 올렸다.
그런데 웬 지들이 명예훼손?
장난하냐?
쥐새끼를 모시고 있으니 지들도 쥐새끼인 줄 아나?
쥐새끼들도 명예가 있냐?
최소한 명예가 뭔지 아는 놈들이라면 경찰 본연의 임무가 무엇인지 알 것이고,
지들이 시민들에게 어떠한 짓을 하고 있는지 알 것이다.
그렇다면 차마 나의 글에 명예훼손이라는 말도 하지 않을 것이고 말이다.
그런데,,,
이 놈들 하는 꼬라지 보니 명예고 지랄이고, 기분 좆같다는 것 뿐이라는 게 눈에 보인다.
어이, 잘나빠진 경찰들!!
추접스럽게 뒷구녕으로 이런 쪽팔리면서도 비열한 짓 하지 말고, 너희들도 억울하면 고소해.
니들도 나한테 그랬잖아!
억울하면 고소하라고 말이야.
추접스럽게 뒤에 숨어서 포스트 하나씩 문제 삼아 지우게 하면 니들 명예가 지켜진다니?
나를, 죄없는 시민들을 취조할 때의 그 당당함은 어디로 가고, 추접스런 짓이냐?
어청수가 쥐방울 아리든???
그렇게 쥐새끼 시다바리 하니까 좆몽뎅이가 벌렁벌렁하면서 기분 째지고, 명예 좆나 지켜지든?
그토록 잡고싶은 명예란 것이 정말 니들 가슴속에 있다면 니들이 좋아하는 법적으로다가 고소할 것이지,
이게 뭐하는 짓이니?
두 말 필요없고, 고소해라.
내 포스트에 지랄대지 말고.......
고소하기 전에 니들 얼굴 거울로 한 번 들여다 봐라.
얼마나 추한 모습인지 말이다.
그리고, 이글루스 운영자님께 부탁드립니다.
제 글을 읽어나 보시고 그런 조치를 취하셨는지요?
메일을 보내긴 했습니다만,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지금 현 상황은 제가 경찰과 어청수에게 명예훼손 당사자의 위치와 공권력 남용으로 경찰과 어청수를 고소한 상태이며,
저는 저의 명예를 실추시킨 그들에게 한 치의 거짓과 위선도 없이 그들에 대한 혐오스러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제 글을 보시면 도대체 누가 명예훼손 운운해야 하는지 아실건데 왜 그 글이 비공개로 막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명예훼손이라는 것이 쥐새끼니, 똘마니니 그런 말투상의 문제라면 이유가 안 됩니다.
개새끼한테 개새끼라고 하는 건 욕이 아닙니다.
오히려 개새끼를 사람새끼 취급하는 게 욕이지요.
쥐새끼와 쥐새끼 똘마니들에게 있는 그대로 얘기한 것이 과연 욕이고, 명예훼손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그러니, 제 글을 풀어 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안 풀어주신다 하더라도 그 글을 그대로 카피해 다시 계속 해서 올릴 생각이므로,
그들 눈치보면서 열나게 숨겨봤자 아무 소용도 없으면, 무조건 삭제하신다 해도 다시 올리면 그만입니다.
그러니, 쓸데없는 헛수고는 이 시간 이후로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이글루스 운영자가 삭제한 글 원본 =====================================
내 방 창가에 걸려 있는 프랭카드다.
저번 촛불집회에 나가 저 프랭카드를 두 개 구입해 하나는 아는 형님에게 드리고,
하나는 내 방 창가에 붙여 놓았다.
스티커도 여러 장 가져와 현관문에 붙여 놓았다.
그러고나서 일주일간 아무런 변화를 못 느꼈다고 생각하고 있는 즈음에 문득 떠오르는 한 가지.
"어라? 조중동놈들이 이젠 신문보라고 초인종을 안 누르네?"
최소한 돌아가면서 일주일에 한번 꼴로 초인종을 눌러대며 신문 좀 봐달라고 말하는 조중동이 프랭카드와 스티커를 붙이고 난 다음부터는 오지 않는다.
웃긴 사실은 내 앞 집의 초인종은 연신 눌러 대면서 말이다.
스티커 한 장의 힘이 이렇게 직빵으로 효과가 있다니 실로 놀라울 따름이다.
오늘은 진보신당에서 6월 25일 연행당해 부당하게 감금된 시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어청수 개자슥과 그 똘마니들에게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한다.
관악 경찰서로 잡혀 간 나를 포함한 17명의 사람들 중,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소할 수 없는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다 같이 고소에 참여하기로 했다.
관악경찰서의 형사들도 취조 도중에 죄가 없으면 나가서 고소하라고 했으니 그들도 할 말이 없을 것이고,
꼬박 48시간 동안 감금시켜 놨으니 손해배상도 시킬 것이지만,
무엇보다도 어청수 이 쥐새끼 시다바리를 끌어내리는 일에 적극 동참할 생각이다.
지금의 경찰은 시민을 위한 경찰이 아니다.
그때 본 그들의 눈은 어린이건, 노인이건, 국회의원이건, 누구건간에 대가리수 채워 무조건 잡아 넣으려는 하이에나의 눈깔을 하고 있었고, 그들에게 일반 시민들은 '적'이었다.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놓으니 세상이 참으로 좆같아진 것이다.
이런 놈의 나라에서 단 하루라도 살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그렇다고 짐 싸들고 이민갈 능력도 안되고 있으니 어쩌겠는가? 싸워야지.
나의 권리, 부당한 공권력과 기어이 싸워서 이겨야지.
그래, 질긴 놈이 이긴다.
이 쥐새끼도 그걸 알고 버티는 것 같다만, 누가 더 질긴지 어디 한번 대보자.
이 쥐새끼 놈의 새끼, 내려오는 그 날까지.....
난 촛불을 지지하고, 내 스스로도 하나의 촛불이 될 것이다.
얼마 전 포스팅한 '촛불을 지지한다'라는 글의 삭제 요청이었고, 비공개로 처리되었다는 것이다.
경찰청의 요구로 명예훼손이 된다나 뭐라나 하면서 말이다.
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경찰이란 놈들이 아무런 죄도 없는 나와 시민들을 마구 연행하고, 48시간 동안 가둬 두고선 하는 취조하면서 하는 말이,
억울하면 나가서 고소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와서 고소하겠다는 것이고, 그런 글을 올렸었다.
그런데 그 글이 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난데없이 왜 개봉창 두드리는 소리인가?
지들이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내 글을 삭제하라니????
난 분명 아무 죄도 없으면서 잡혀 갔고(6월 25일 경복궁역은 시위가 아닌 인도에 있는 사람을 잡아가던 상황),
미란다는 개뿔, 잡혀가는 이유만이라도 말하라 했건만 그들은 묻지마식 연행을 단행했다.
그러고선 경찰취조에서 죄가 없고 억울하면 나가서 고소하라고 했다.
마침 진보신당에서 고소를 단체로 할 계획이기에 동참을 했고,
나의 명예를 훼손한 경찰 새끼들, 특히 윗대가리인 어청수 쥐새끼 똘마니를 기어이 길바닥으로 내쫓을 각오를 하는 글을 올렸다.
그런데 웬 지들이 명예훼손?
장난하냐?
쥐새끼를 모시고 있으니 지들도 쥐새끼인 줄 아나?
쥐새끼들도 명예가 있냐?
최소한 명예가 뭔지 아는 놈들이라면 경찰 본연의 임무가 무엇인지 알 것이고,
지들이 시민들에게 어떠한 짓을 하고 있는지 알 것이다.
그렇다면 차마 나의 글에 명예훼손이라는 말도 하지 않을 것이고 말이다.
그런데,,,
이 놈들 하는 꼬라지 보니 명예고 지랄이고, 기분 좆같다는 것 뿐이라는 게 눈에 보인다.
어이, 잘나빠진 경찰들!!
추접스럽게 뒷구녕으로 이런 쪽팔리면서도 비열한 짓 하지 말고, 너희들도 억울하면 고소해.
니들도 나한테 그랬잖아!
억울하면 고소하라고 말이야.
추접스럽게 뒤에 숨어서 포스트 하나씩 문제 삼아 지우게 하면 니들 명예가 지켜진다니?
나를, 죄없는 시민들을 취조할 때의 그 당당함은 어디로 가고, 추접스런 짓이냐?
어청수가 쥐방울 아리든???
그렇게 쥐새끼 시다바리 하니까 좆몽뎅이가 벌렁벌렁하면서 기분 째지고, 명예 좆나 지켜지든?
그토록 잡고싶은 명예란 것이 정말 니들 가슴속에 있다면 니들이 좋아하는 법적으로다가 고소할 것이지,
이게 뭐하는 짓이니?
두 말 필요없고, 고소해라.
내 포스트에 지랄대지 말고.......
고소하기 전에 니들 얼굴 거울로 한 번 들여다 봐라.
얼마나 추한 모습인지 말이다.
그리고, 이글루스 운영자님께 부탁드립니다.
제 글을 읽어나 보시고 그런 조치를 취하셨는지요?
메일을 보내긴 했습니다만,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지금 현 상황은 제가 경찰과 어청수에게 명예훼손 당사자의 위치와 공권력 남용으로 경찰과 어청수를 고소한 상태이며,
저는 저의 명예를 실추시킨 그들에게 한 치의 거짓과 위선도 없이 그들에 대한 혐오스러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제 글을 보시면 도대체 누가 명예훼손 운운해야 하는지 아실건데 왜 그 글이 비공개로 막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명예훼손이라는 것이 쥐새끼니, 똘마니니 그런 말투상의 문제라면 이유가 안 됩니다.
개새끼한테 개새끼라고 하는 건 욕이 아닙니다.
오히려 개새끼를 사람새끼 취급하는 게 욕이지요.
쥐새끼와 쥐새끼 똘마니들에게 있는 그대로 얘기한 것이 과연 욕이고, 명예훼손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그러니, 제 글을 풀어 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안 풀어주신다 하더라도 그 글을 그대로 카피해 다시 계속 해서 올릴 생각이므로,
그들 눈치보면서 열나게 숨겨봤자 아무 소용도 없으면, 무조건 삭제하신다 해도 다시 올리면 그만입니다.
그러니, 쓸데없는 헛수고는 이 시간 이후로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이글루스 운영자가 삭제한 글 원본 =====================================

저번 촛불집회에 나가 저 프랭카드를 두 개 구입해 하나는 아는 형님에게 드리고,
하나는 내 방 창가에 붙여 놓았다.
스티커도 여러 장 가져와 현관문에 붙여 놓았다.
그러고나서 일주일간 아무런 변화를 못 느꼈다고 생각하고 있는 즈음에 문득 떠오르는 한 가지.
"어라? 조중동놈들이 이젠 신문보라고 초인종을 안 누르네?"
최소한 돌아가면서 일주일에 한번 꼴로 초인종을 눌러대며 신문 좀 봐달라고 말하는 조중동이 프랭카드와 스티커를 붙이고 난 다음부터는 오지 않는다.
웃긴 사실은 내 앞 집의 초인종은 연신 눌러 대면서 말이다.
스티커 한 장의 힘이 이렇게 직빵으로 효과가 있다니 실로 놀라울 따름이다.
오늘은 진보신당에서 6월 25일 연행당해 부당하게 감금된 시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어청수 개자슥과 그 똘마니들에게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한다.
관악 경찰서로 잡혀 간 나를 포함한 17명의 사람들 중,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소할 수 없는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다 같이 고소에 참여하기로 했다.
관악경찰서의 형사들도 취조 도중에 죄가 없으면 나가서 고소하라고 했으니 그들도 할 말이 없을 것이고,
꼬박 48시간 동안 감금시켜 놨으니 손해배상도 시킬 것이지만,
무엇보다도 어청수 이 쥐새끼 시다바리를 끌어내리는 일에 적극 동참할 생각이다.
지금의 경찰은 시민을 위한 경찰이 아니다.
그때 본 그들의 눈은 어린이건, 노인이건, 국회의원이건, 누구건간에 대가리수 채워 무조건 잡아 넣으려는 하이에나의 눈깔을 하고 있었고, 그들에게 일반 시민들은 '적'이었다.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놓으니 세상이 참으로 좆같아진 것이다.
이런 놈의 나라에서 단 하루라도 살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그렇다고 짐 싸들고 이민갈 능력도 안되고 있으니 어쩌겠는가? 싸워야지.
나의 권리, 부당한 공권력과 기어이 싸워서 이겨야지.
그래, 질긴 놈이 이긴다.
이 쥐새끼도 그걸 알고 버티는 것 같다만, 누가 더 질긴지 어디 한번 대보자.
이 쥐새끼 놈의 새끼, 내려오는 그 날까지.....
난 촛불을 지지하고, 내 스스로도 하나의 촛불이 될 것이다.
# by | 2008/07/22 10:26 | 기억하기!! | 트랙백(3) | 핑백(1) | 덧글(1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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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법대로 움직이지 않으니 믿음이 안 가요~
한국 인터넷도 불안한 상태죠. 완전 공안정국입니다. 차리라 외국 서비스를 쓰시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전 워드프레스 씁니다. :-)
세상도 뭣같고, 인터넷도 뭣같고....
도대체 나보고 어디 가서 살란 말인지....
님 말씀대로 외국으로 아예 이민을 가야 속이 달래지려는지, 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6&oid=001&aid=0002185605
그들의 의식수준이....
저는 다음 블로그를 씁니다. 이런 일은 절대로 없죠.
수긍을 안하니까 이런 짓을 하겠지요?
귀가 간지럽기는 한가 봅니다만.
이런 저런 걸로 비교하자면 그들과 대화 자체가 안됩니다.
'청와대에 의해 삭제된 블로그입니다'가 현실이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질긴 놈이 이깁니다.
일단 고소는 했다고 하니 저들이 좋아하는 법대로 하면 될 것을 왜 이런 포스트 하나따위로 신경 건드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쪼잔한 놈들.
---
To. 경찰들과 이글루스 운영자 : 당신들 참 안스럽고 가엾습니다. 행복하십니까 ?
어쩔 수 없는 사람들이니 이해는 합니다만, 그 이해의 한계가 어디까지일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글루스 운영자는 "우리는 회원들의 글을 존중하며, 회원들의 게시물을 마음대로 삭제할 수 없다"고 주장할 수 없는 걸까요?
다음이나 네이버나 이글루스나... 다 그놈이 그놈..
단지 이런 저의 행위를 핑계로 다시는 이따위 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소송이 들어간 상황이니 법대로 알아서 하세요~ 하면 될 일을....
"관악경찰서의 형사들도 취조 도중에 죄가 없으면 나가서 고소하라고 했으니 그들도 할 말이 없을 것이고,"
이렇게까지 적어놨는데 명예훼손이라는 거군요. 아니면 자신이 당한 억울한 일조차 자신의 블로그에 적어 알리지 못하는 건가요..
아마 저들은 우리가 일개 개인이니 이런 일도 고소를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나 봅니다.
이미 고소를 한 놈한테 이런 시비를 붙이는 걸 보면 생각이 있는 놈들인지조차 의심이 갑니다.
그러면서도 인간대접은 받고 싶어서...쯧쯧.
실제 주인공중 한분 이시군요.
방귀뀐 놈이 성낸다더니 정말 어이없는 일을 겪으셨네요.
국제 엠네스티쪽에 메일을 보내셔서
사례증명도 해보심이 어떠실런지..
그런 엠네스티조차 개무시하는 현정권의 무개념에 이젠 할 말이 없습니다.
"고소해!"
"고, 고소하겠습니다"
"하지마!"
자의적인 해석의 여지가 조금 넓은듯..
저도 이미 고소한 상태니 맞고소가면 되겠습니다.
또 지워도 바로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질긴 놈이 이깁니다.
닉네임만 봐도 경고감인데요, 뭘.
그나저나 필립 카우프만 입니까, 로이드 카우프만 입니까?
제가 이깁니다.
손해볼 것이 없으니 말이지요.
이제는 그만 져줍시다.
애먼 쥐새끼들이 이명박이나 그 똘만이들 급으로 격하된거죠.
쥐새끼들에게 무척 미안할 일...
지지합니다.
욕먹을 짓하지 말고 칭찬받으면 되는데,
그런 짓은 죽어도 안하니 미칠 노릇이죠.
이렇게 한다 해도 마음속의 촛불은 절대 꺼지지않습니다
배째라고 누울랍니다.
엊그제 주말에 보니까 사람들 없던데...
이제는 뭘 위해서 촛불을 드시는 건가요?
바보심???
하지만 조금 우려되는건 욕설이 섞여서 진짜로 문제가 되었을 경우 불리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말꼬리잡고 늘어지는 건 이제 그만.... 지겹습니다.
맘대로 글도 못쓰는 집이 어찌 제 집이겠습니까?
명예훼손 관련 법안은 "공연한 사실을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한 경우"도 명예훼손에 해당된다고 명시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정보통신법에 따라 회사는 신고를 받으면 일단 비공개 처리 등의 처리를 접수 즉시 해야 하는 의무도 있습니다. ㄱ-
한 마디로 말한다면, 신고한 놈이 좆병신이란 건 이의가 없습니다만, 이글루스 운영진으로서는 어쩔 수 없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덧. 제 성향에 대해서 궁금해하실까봐 덧붙이자면, 제가 바로 그 '청와대에 의해 삭제된 블로그(물론 대낚시)'의 주인입니다. (......)
최소한 그가 이성적인 판단을 가진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참 명박군의 멍청함은 끝을 모르고 달리는 군요.
어쩜.. 지금 ytn 일도 그렇고 다음 아고라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마음에 안드네요. 조중동에게는 뭐라고 하고 있을까요.
잘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그렇게만 해라?
생각이 짧다 못해 생각이라는걸 하는지 궁금한 사람입니다.
삭제한거 말도 안되구요. 정말 인터넷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는거.
문제 없구용. 과잉대응 맞습니다. 힘내세요.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힙냅시다.
명예회손 글 처럼 보이지는 않는데 말입니다...ㄱ-
어쨋든 화이팅입니다.
위에서 까라니 깔 수 밖에 없는거지요.
참고로 이글루스 운영진 중 한분이신 부엉님도 촛불집회에 참석 하셨다가 연행되신적도 있습니다.
경찰이 ㅅㅂㄻ들이 더러운거죠.
쥐새끼한테 떡고물이라도 받아먹고 싶은 그지새끼들이나 그렇겠지요.
건투를 빕니다.
쪽수로 제가 이깁니다.
참 여러모로 대단한 경찰입니다..
갈수록 막장이네요..;; 힘내세요^^;
소송하는 줄은 몰랐는데... 아무튼 힘내세요!!
그거 대책위에서 주지 않나요?
그러라고 나도 대책위에 돈을 줬는데....
~~~
내가 잘하는건 깡다구 하나인데~
힘내세요. 그래서 승리하자구요!!
지들이 하는 게 법을 지키는 거라 꾹 믿으며 쥐새끼 똥꼬를 열심히 핧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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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왕이면 못생긴 애 보내라.
그놈이 그랬잖냐.
못생긴 애들이 서비스를 잘 해준다고.
어디서 압박 들어오면 블라인드 처리가 되고, 블로그 폭파가 되고..........
편리성 때문에 가입형 블로그 쓰긴 한다만, 이게 큰 단점이예요.
사회적 이슈를 다루면 압박 들어온다는 거 말이지요.
욕설했으니 모욕이다~ 그러면 모르겠지만,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억울한 심정을 토로하고 자기 변호를 하기 위해,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리는데 명예 훼손이라? 말씀하신 대로 당사자들이 "억울하면 고소해라" 그래서 말 그대로 고소한다고 글을 올렸는데 그러다니........ =_=;;;;;;;;; 그냥 마구잡이로 언론 탄압하는군요. 표현의 자유 침해지요.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끝까지 투쟁하시길 빕니다. 우리나라도 표현의 자유가 지켜지는 전통이 확립되어야 합니다. 요즘 분위기는 정말 후진국스러운 상황이예요. 무조건 입만 틀어막으면 다일까요?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던, 과거 독재정권 시절의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일단 사람들이 말은 할 수 있게 놔둔 상태에서 치고 받고 싸우며 우열을 가려야 맞는 거 아닙니까? 아예 입을 틀어막아버리면 문제 해결? 이건 그냥 독재일 뿐이지요.
트집거리가 되지 않도록, 민감한 글에서는 욕설을 안 쓰시는 게 전략적으로 유리할 것입니다. 욕설이 시비거리가 되고 모욕에 해당할 수 있으니까요. 그저 사실만 적시해도 목적 달성에는 충분한 거지요. 분통 터지는 억울한 심정이야 이해가 갑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