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4일
'씨네큐브' 문제에 대한 사과문
본 블로거는 어제 올린 '씨네큐브'에 관한 글 중 '백두대간'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성 글에 대해 사죄를 드립니다.
그 글에서 본 블로거는 사실 확인이 명확히 되지 않은 것을 사실이라 확신해 기재를 했으며,
그로 인해 백두대간측에 본의아니게 명예를 실추시키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본 글은 삭제를 했으며, 그 책임에 대해 어떠한 형식으로든 변명은 하지 않겠으며 책임을 지겠습니다.
몇차례 사실 확인을 하기 위해 알아봤으나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은 없었으며,
그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 역시 통감하며 그것에 대한 사죄 역시 드리고자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법적 조치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의를 제기치 않고 달게 그 죄과를 받겠습니다.
문화계쪽 일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명예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제 스스로 인지하고 있음으로 이 문제가 백두대간 관계자분들께 심각한 명예의 실추를 불러왔다는 것을 인정하며 제 부족한 심덕을 한없이 낮추고 사죄를 드립니다.
백두대간측에서 요구한 글의 삭제 및 사과문 게재, 법적인 조치에는 모두 수긍하겠으며,
이 글은 밸리로 보내 공개적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드릴 것이고, 그것에 대해 일단의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백두대간측에 찾아가 직접적으로 사죄를 하는 방식에는 동의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내 자신의 인간적 굴욕까지 감당하기에는 솔직히 해명되지 않고 의문시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이고,
제 글에 화가 나셨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 어떠한 해명도 없이 반협박성 글을 단 것에 저 역시 기분이 좋지 않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삭제한 본인의 글이 의도적으로 백두대간을 헐뜯고자 한 글이 아니었기에 그런 백두대간의 글에 본인 역시 모욕감을 느꼈던 관계로 다시 인간적 모욕감을 느끼고 싶지는 않으며 그 것으로 인해 법적 조치를 받더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 글은 백두대간을 비방하려 한 것이 아니라 허지웅이라는 기자의 글에 대한 잘못된 의식의 왜곡에 반론만을 생각하고 올린 글에 예를 들면서, 본의아니게 저의 짧은 생각으로 백두대간에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서는 변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건 제가 봐도 명예를 훼손한 것은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사실확인이 안된 것을 가지고 백두대간의 관계자분들께 명예를 실추시킨 점을 사과드리며,
어떠한 조치에도 변명없이 수긍하겠다는 말을 전합니다.
현장에서 백두대간분들을 만나게 되면 개인적으로 고개 숙여 사과를 드릴 것이며, 돌아오는 모든 비난 역시 감내하겠습니다.
또한, 이 문제의 확실한 마무리를 위해 이 사과문 게재 이후에도 사실 확인을 지속적으로 하겠으며, 확인이 이루어지는대로 다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 글을 게재하겠습니다.
또한, 제 글이 제 스스로가 잘못이었다는 확인 판단이 내려지면,
백두대간의 법적 조치와는 별개로 제가 제 스스로에 대해 책임을 묻겠습니다.
그 글에서 본 블로거는 사실 확인이 명확히 되지 않은 것을 사실이라 확신해 기재를 했으며,
그로 인해 백두대간측에 본의아니게 명예를 실추시키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본 글은 삭제를 했으며, 그 책임에 대해 어떠한 형식으로든 변명은 하지 않겠으며 책임을 지겠습니다.
몇차례 사실 확인을 하기 위해 알아봤으나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은 없었으며,
그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 역시 통감하며 그것에 대한 사죄 역시 드리고자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법적 조치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의를 제기치 않고 달게 그 죄과를 받겠습니다.
문화계쪽 일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명예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제 스스로 인지하고 있음으로 이 문제가 백두대간 관계자분들께 심각한 명예의 실추를 불러왔다는 것을 인정하며 제 부족한 심덕을 한없이 낮추고 사죄를 드립니다.
백두대간측에서 요구한 글의 삭제 및 사과문 게재, 법적인 조치에는 모두 수긍하겠으며,
이 글은 밸리로 보내 공개적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드릴 것이고, 그것에 대해 일단의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백두대간측에 찾아가 직접적으로 사죄를 하는 방식에는 동의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내 자신의 인간적 굴욕까지 감당하기에는 솔직히 해명되지 않고 의문시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이고,
제 글에 화가 나셨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 어떠한 해명도 없이 반협박성 글을 단 것에 저 역시 기분이 좋지 않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삭제한 본인의 글이 의도적으로 백두대간을 헐뜯고자 한 글이 아니었기에 그런 백두대간의 글에 본인 역시 모욕감을 느꼈던 관계로 다시 인간적 모욕감을 느끼고 싶지는 않으며 그 것으로 인해 법적 조치를 받더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 글은 백두대간을 비방하려 한 것이 아니라 허지웅이라는 기자의 글에 대한 잘못된 의식의 왜곡에 반론만을 생각하고 올린 글에 예를 들면서, 본의아니게 저의 짧은 생각으로 백두대간에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서는 변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건 제가 봐도 명예를 훼손한 것은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사실확인이 안된 것을 가지고 백두대간의 관계자분들께 명예를 실추시킨 점을 사과드리며,
어떠한 조치에도 변명없이 수긍하겠다는 말을 전합니다.
현장에서 백두대간분들을 만나게 되면 개인적으로 고개 숙여 사과를 드릴 것이며, 돌아오는 모든 비난 역시 감내하겠습니다.
또한, 이 문제의 확실한 마무리를 위해 이 사과문 게재 이후에도 사실 확인을 지속적으로 하겠으며, 확인이 이루어지는대로 다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 글을 게재하겠습니다.
또한, 제 글이 제 스스로가 잘못이었다는 확인 판단이 내려지면,
백두대간의 법적 조치와는 별개로 제가 제 스스로에 대해 책임을 묻겠습니다.
# by | 2009/08/04 13:34 | ...잡설 雜說...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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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견에 대해 책임을 질줄아는 모습이 보기좋으면서도..
씁쓸하네요..
이와는 별도로, 낙지님의 사실확인 결과가 개인적으로 기대가 됩니다.